회관에 오신 조합원과 멀리 계신 조합원이 같은 총회에 참여합니다.
공고문부터 회의록까지, 협동조합기본법이 정한 절차를 화면이 차례로 안내합니다.
가입 없이 가상 조합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돌려 볼 수 있습니다
작은 조합일수록 총회 한 번이 큰일입니다.
일하느라, 멀어서, 몸이 불편해서 못 오십니다. 과반수가 안 차면 총회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종이로 받다 보면 한 사람에게 몰리거나, 누가 누구에게 맡겼는지 당일에야 셉니다. 대리인 1인 한정을 넘기기도 합니다.
출석 몇 명, 위임 몇 건, 과반이 몇인지 칠판에 적어 가며 셉니다. 특별결의가 섞이면 더 헷갈립니다.
폴리보트는 이 셋을 화면이 대신 처리합니다.
조합은 회의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화면이 지금 할 일을 알려 줍니다. 음성으로 읽어 주기도 합니다.
일시·장소·안건을 넣으면 공고문이 완성됩니다. 정관과 협동조합기본법 근거 조항, 위임 안내, 참석 확인 기한까지 들어갑니다. 조합원에게는 문자나 단톡방으로 링크 하나만 보내면 됩니다.
엑셀 명부를 그대로 올립니다. 이름과 생년월일 앞 6자리로 본인을 확인하므로, 조합원은 따로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못 오시는 분은 휴대폰에서 손가락으로 서명해 위임장을 냅니다. 대리인 1인 한정을 시스템이 지키고, 한도를 넘으면 접수되지 않습니다. 본인은 자기 위임장을 언제든 열어 보고 개회 전까지 철회할 수 있습니다.
오신 분은 입구에서 QR을, 멀리 계신 분은 휴대폰에서 참석을 확인합니다. 두 경로가 같은 명부에 쌓입니다.
출석 + 위임을 합해 정족수를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성립 여부와 근거 조항이 화면에 뜹니다. 개회를 누르면 조합원 휴대폰 화면도 함께 넘어갑니다.
현장 거수, 온라인 전자투표, 사전투표를 한 표로 합산합니다. 보통결의와 특별결의의 기준이 다르게 적용되고, 가결·부결이 그 자리에서 나옵니다.
안건별 찬반 수와 결과가 들어간 회의록이 바로 나옵니다. 기명날인 칸이 함께 찍히고, 결과는 조합원에게 문자로 보냅니다.
화면에 근거 조항이 같이 뜹니다. 담당자가 법전을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 무엇을 | 근거 |
|---|---|
| 대리 의결 | 협동조합기본법 제23조 |
| 총회 성립 | 협동조합기본법 제28조 |
| 특별결의 | 협동조합기본법 제29조 |
| 전자 위임장의 효력 | 전자문서법 제4조·제4조의2 |
| 전자서명 | 전자서명법 제3조 |
| 이사회 | 조합 정관 |
| 개인정보 | 개인정보보호법 |
2026년 협동조합 디지털 고도화 사업 41건을 들여다보니,
10곳 중 6곳이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협동조합에 맞는 출발점이 없어서입니다.
세 층의 데이터가 이어질 때 비로소 사회적 성과가 보입니다
진료·돌봄, 공동구매, 판매처럼 조합원에게 재화와 서비스를 만들어 전달하는 사업입니다.
회계·인사·정보시스템·조달처럼 사업이 굴러가게 받치는 안쪽 일입니다.
총회·이사회·의결·위임장·조합원 소통. 협동조합을 협동조합이게 하는 층입니다.
협동조합기본법은 모든 조합에 같은 절차를 요구합니다. 그래서 한 번 표준을 만들면 다른 조합에 그대로 퍼집니다. 업종마다 다른 본원활동과는 다릅니다.
총회는 미룰 수 없습니다. 이미 하고 있는 일을 디지털로 바꾸는 것이라, 새 업무를 떠안지 않고도 전환이 시작됩니다.
회계 시스템은 직원만 씁니다. 총회는 조합원 전원이 손으로 만지는 첫 디지털 경험입니다. 여기서 성공하면 다음 전환이 쉬워집니다.
출석률, 의견 반영 건수, 직접 참여율이 기록으로 쌓입니다. 「전환했다」를 증명할 수 있는 측정값이 생깁니다.
일반 기업의 AX는 인건비를 얼마나 줄였는가로 성공을 잽니다. 협동조합은 조합원이 곧 소유자이므로 그 잣대를 쓸 수 없습니다. 얼마나 많은 조합원이 실제로 참여했는가— 협동조합의 AX는 이 질문으로 재야 합니다.
기획재정 당국이 2026년 9월 2일 발표한 2027년 협동조합 예산안입니다. 교육·판로 중심의 일회성 지원에서 AX·DX와 금융 스케일업, 전문인력 양성으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다만 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12월에 확정되며, 항목별 금액과 평가 기준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공고가 뜬 뒤에 시작하면 늦습니다. 지원 사업은 「해 봤다」는 실증 사례를 요구합니다. 올해 총회를 폴리보트로 한 번 치르시면, 그것이 측정값이 붙은 실증 사례가 됩니다.
연합회·중간지원조직과 함께 회원조합 공동 전환을 설계합니다.
AX·DX 전환 상담하기근거 조항과 행정사항이 들어간 공고문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엑셀을 그대로 올립니다. 조합원 가입 절차가 없습니다
휴대폰 서명, 1인 한정 자동 적용, 본인 열람·철회
현장 QR과 온라인 참석이 같은 명부로 모입니다
출석·위임을 합해 정족수와 성립 여부를 보여 줍니다
현장 거수와 온라인 표를 한 표로 합산합니다
안건별 결과와 기명날인 칸이 들어간 회의록
용어·정족수·제척이 이사회 기준으로 바뀝니다
조합 명의 발신번호로 공고·당일·결과를 보냅니다
지금 할 일을 화면이 알려 주고 읽어 줍니다
모든 처리가 기록으로 남고, 보유 기간이 지나면 자동 파기됩니다
총회 자료집 PDF를 올리면 조합원이 휴대폰으로 봅니다
의결 정족수를 지켜야 하는 조직이면 됩니다.
협동조합기본법은 총회를 전자적 방법으로 여는 것을 금지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소집 통지, 의결권 행사, 정족수 산정, 회의록 작성이 정관과 법이 정한 대로 이루어지느냐입니다. 폴리보트는 이 네 가지를 절차대로 처리하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다만 운영 방식은 조합 정관이 먼저이므로, 전자적 방법을 쓰신다면 정관이나 이사회 시행지침에 근거를 두시길 권합니다.
전자문서법 제4조의2는 열람할 수 있고 보존할 수 있는 형태라면 전자문서를 서면으로 본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폴리보트는 위임장을 PDF로 내려받고 인쇄할 수 있게 하고, 서명 이미지에 위변조 확인용 봉인을 붙여 보관합니다. 본인은 자기 위임장을 언제든 열어 볼 수 있고 개회 전까지 철회할 수 있습니다.
종이 위임장과 현장 참석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운영자가 종이로 받은 위임장을 화면에 입력하면 전자 위임장과 함께 집계됩니다. 온라인으로 바꾸는 게 아니라, 온라인을 더하는 것입니다.
협동조합기본법 제23조는 대리인이 조합원 1인만 대리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고, 조합 정관으로 더 정할 수 있습니다. 폴리보트는 조합이 설정한 한도를 넘는 위임을 아예 접수하지 않습니다. 당일에 세어 보고 무효 처리하는 일이 없습니다.
예. 현장 참석, 온라인 참석, 위임을 합해 실시간으로 계산하고 성립 여부와 근거 조항을 함께 보여 줍니다. 안건이 특별결의라면 기준이 자동으로 달라집니다. 기권을 출석 모수에 넣을지도 조합 정관대로 설정합니다.
됩니다. 이사회로 열면 용어가 「이사」·「이사회」로 바뀌고, 정족수가 이사회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특별이해관계가 있는 이사는 그 안건에서 자동으로 제척되고 정족수 모수에서도 빠집니다. 회의록에는 참석 이사 전원의 기명날인 칸이 만들어집니다.
명부·위임장·서명 이미지는 그 총회를 운영하는 조합만 볼 수 있습니다. 서명 이미지는 따로 보관하고 외부에서 직접 열 수 없습니다. 조합이 정한 보유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파기되며, 모든 처리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링크는 하나뿐이고 총회가 끝날 때까지 같은 주소를 씁니다. 단톡방에 붙여넣으셔도 되고, 조합 명의 발신번호로 문자를 보내셔도 됩니다. 공고·당일·결과 문구가 미리 들어 있어 복사해 쓰시면 됩니다.
조합원 명부(엑셀)와 총회 안건이면 됩니다. 설치할 프로그램도, 조합원 가입도 없습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받아 접속하시면 바로 총회를 여실 수 있습니다. 처음이시면 이사회로 한 번 연습해 보시길 권합니다.
협동조합의 일은 본원활동(조합원에게 닿는 사업), 지원활동(회계·인사·조달), 소통·거버넌스(총회·의결·위임장) 세 층으로 나뉩니다. 앞의 두 층은 업종마다 달라 표준을 만들기 어렵지만, 거버넌스 층은 협동조합기본법이 모든 조합에 같은 절차를 요구해 한 번 만든 표준이 그대로 퍼집니다. 게다가 총회는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고, 조합원 전원이 직접 손으로 만지는 첫 디지털 경험입니다. 그래서 출발점으로 가장 적합합니다.
2027년 협동조합 예산안이 818억 원으로 편성되고 맞춤형 AX·DX 지원 900개소가 담겼습니다. 다만 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평가 기준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런 사업이 「실제로 해 봤다」는 실증 사례와 측정값을 요구한다는 점입니다. 올해 총회를 폴리보트로 치르시면 출석률·의견 반영 건수·직접 참여율이 기록으로 남아 그 자체가 실증 자료가 됩니다. 공고가 난 뒤에 시작하면 늦습니다.
체험 모드가 있습니다. 가상 조합으로 공고부터 회의록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돌려 볼 수 있고, 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체험 모드로 열어 보기
못 오시는 조합원도 한 분 한 분 의결에 들어옵니다.
먼저 체험 모드로 한 번 돌려 보세요.
031-751-4965 · jinro@youthw.net